시세온SISEON

원가 가이드

추석 장보기는 어제 등락이 아니라 1주·1년·평년으로 본다

추석 직전 홈 화면은 어제 대비 변동이 큰 상추·멜론을 위에 올립니다. 명절에 사는 것은 사과·배·갈비·배추·찹쌀입니다. 시세온 추석 칩은 목록에 있는 그 이름만 남기고, 비교 기준을 1주 전으로 바꿉니다. 어제 칸은 평일 하루 조사의 잡음이 커서, 장보기 판단의 기본으로 쓰지 않습니다.

칸을 나눠 읽는다

사과가 어제보다 내렸다고 싼 것은 아닙니다. 1주 전보다 내렸는지, 1년 전·평년보다 높은지를 같이 봅니다. 배는 신물이라 어제·1주 칸이 비어 있을 수 있습니다. 빈칸을 보합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비교 없음’은 아직 같은 자로 잰 값이 없다는 뜻입니다. 평년보다 높으면 매년 이맘때보다 비싼 구간이고, 1년 전만 보고 평년을 빼면 작년 폭락을 올해 급등으로 오해합니다.

한우 검색은 안심으로 열린다

검색창에 한우를 넣으면 목록의 소가 열립니다. 그 줄은 안심이고 단위는 원/100g입니다. kg로 읽으면 열 배가 됩니다. 선물 갈비 시세는 수입 소고기 줄을 같이 보세요. 안심 가격으로 갈비 예산을 재지 마세요. 시세온은 한우 선물세트 소매가를 만들지 않습니다. 공개 도매는 나침반이고, 실제 결제 금액은 마트·정육점 영수증입니다.

없는 이름은 비운다

밤, 대추, 고사리, 도라지, 조기·굴비는 지금 KAMIS 도매 조사 목록에 없습니다. 검색해도 추정 단가를 붙이지 않습니다. 시금치는 나물 목록에 있고, 고사리·도라지는 없습니다. 없는 줄을 시금치 가격으로 대체하지 마세요. 요리에 넣는 재료가 다릅니다.

쌓지 않는 것과 보관되는 것

배추·시금치·애호박은 며칠입니다. 평년보다 싸 보여도 명절 전에 창고를 채우면 폐기 손실이 시세 이득을 삼킵니다. 양파·마늘·찹쌀·쌀은 주 단위로 버팁니다. 선구매 이야기는 여기만 하세요. 공개 도매가 낮아 보여도 우리 거래처 단가가 이미 낮으면 더 살 이유가 없습니다.

숫자는 공개 도매 조사값입니다. 주말과 추석 연휴에는 도매 조사가 없습니다. 화면에 남은 조사일을 확인하고, 선물세트 소매가와 섞어 읽지 마세요.

추석 품목만 모아 보기

가이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