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 가이드
거래명세서 숫자, 그대로 믿지 않는 검산
명세서 사진을 올리면 품명·수량·단가·금액이 글자로 읽힙니다. 시세온은 그 글자의 숫자를 원가에 바로 넣지 않습니다. 수량×단가가 금액과 맞는지, kg로 나눌 수 있는 단위인지를 코드가 먼저 봅니다.
2% 안에서만 통과
10kg × 1,200원이 12,000원이면 통과입니다. 찍힌 금액이 11,000원이면 곱셈과 맞지 않으므로 그 행은 비웁니다. 약간의 반올림은 허용하되, 어긋난 행을 ‘대충 맞겠지’로 채우지 않습니다. 사장님이 화면에서 그 품명을 보고 손으로 고치는 편이 안전합니다.
개·박스·단
두부 1모, 계란 1판, 대파 1단은 무게가 없으면 kg당 단가가 없습니다. 이런 행은 ‘무게 확인 필요’로 분리합니다. 원가표의 사용량이 g인데 매입 단위가 ‘개’면, 개당 무게를 한 번만 재면 이후 계산이 열립니다. 자동으로 200g이라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이름 맞추기
명세서의 ‘돈육 앞다리’는 원가표 ‘돼지고기’와 이어질 수 있게 동의어를 둡니다. 식용유 18L처럼 원가표에 없는 품목은 채우지 않고 목록에만 남깁니다. 없는 재료에 단가를 구겨 넣으면 다른 메뉴 원가가 오염됩니다.
사진은 남지 않는다
판독이 끝나면 서버는 이미지를 저장하지 않습니다. 남는 것은 사장이 검수한 숫자뿐입니다. 자동 읽기가 아직 준비되지 않은 환경에서는 같은 칸을 손으로 채우면 됩니다. 출처 뱃지는 ‘직접 입력’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