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 가이드
오늘 도매가 옆에 1일·1주·1개월·1년 전을 같이 보는 이유
시세 목록의 큰 숫자는 ‘조회일 도매가’입니다. 그 옆에 일주일 전 금액이 붙는 이유는 추측이 아니라, KAMIS 일별 부류별 응답의 dpr2~dpr7 칸을 코드가 그대로 옮기기 때문입니다. 모델이 등락을 지어내지 않습니다.
칸의 의미
1일 전은 어제 조사, 1주일 전은 같은 요일 한 주 전, 1개월 전과 1년 전은 조회일 기준 구간, 평년은 KAMIS가 계산한 평년값입니다. 칸이 ‘-’이면 시세온도 비웁니다. 빈칸을 보합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표본이 없는 주를 있는 것처럼 그리면 발주가 어긋납니다.
식당에서 쓰는 순서
오늘 값이 일주일 전보다 크면 ‘올랐다’가 아니라 ‘한 주 사이 얼마가 올랐는지’를 원/kg으로 읽습니다. 그 차이를 메뉴 사용량 g에 곱해야 그릇 원가입니다. 1년 전만 보고 평년 칸을 무시하면, 매년 이맘때 원래 비쌌던 품목을 급등으로 오해합니다. 평년과 오늘이 비슷하면 계절 구간입니다.
소매 칸은 참고
같은 부류 API를 소매(01)로 한 번 더 부르면 소비자 조사가가 붙습니다. 식당 매입은 도매에 가깝습니다. 소매는 손님이 마트에서 보는 숫자와 우리 원가의 거리를 가늠할 때만 씁니다. 소매를 매입단가 칸에 넣지 마세요. 출처가 공개 시세여도 도매인지 소매인지가 다릅니다.
품목별 기간 API, 월별·연도별, 지역별, 친환경 조사는 조회일 칸을 보완하는 층입니다. 코드표(15번)는 품목코드를 맞춰 그 층을 부를 때 씁니다. 화면의 큰 숫자 하나가 모든 API의 평균이 아닙니다. 오늘 도매가 먼저이고, 나머지는 같은 품목을 다른 창으로 본 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