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 가이드
적중률 페이지의 0건을 어떻게 읽나
적중 기록에 누적 예보 0건, 적중률 집계 중이 보이면 모델이 틀린 것이 아닙니다. 주간 시세가 몇 주 안 쌓였고, 급등 예보로 세는 문턱을 넘는 신호가 아직 없다는 뜻입니다.
집계 기준
급등 가능성 65% 이상을 예보로 넣고, 다음 주 관측 가격이 전주보다 10% 이상 오르면 적중입니다. 표본이 부족하면 급등 가능성 자체를 숨기므로 예보 건수도 0입니다. 0을 ‘한 번도 안 맞았다’로 읽으면 반대로 해석한 것입니다.
좋은 결과만 고르지 않는다
시세온은 이 숫자를 손으로 고치지 않습니다. 0건을 숨기거나 샘플 적중률을 넣지 않는 것은, 나중에 성적이 나왔을 때 같은 페이지를 믿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광고처럼 보이는 적중률이 더 위험합니다.
사장이 할 일
지금은 오늘 가격과 원가표만 보세요. 적중률이 채워질 때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습니다. 발주는 재고 일수로, 마진은 영수증 단가로 하면 됩니다. 적중 기록은 신뢰 장치이지 이번 주 발주 버튼이 아닙니다. 0건 화면을 캡처해 ‘맞춘 적 없다’고 읽지 마세요. 집계 기준과 표본 주 수가 같이 적혀 있습니다. 몇 주가 쌓인 뒤에야 같은 페이지를 성적표로 보면 됩니다. 그 전에는 오늘 원/kg과 영수증만으로 발주하면 됩니다. 적중률이 비었다고 시세 목록을 닫을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 가격은 그대로 참고자료입니다. 성적표는 주가 쌓인 뒤에 같은 주소에서 보면 됩니다.